25일 조달청에 따르면 지난 23일 대전시 서구 정부대전청사 공공주택 심사마당에서 한국토지주택공사(LH) 수요 '부천대장 A-15블록 공동주택 설계용역' 공모 당선작 선정을 위한 심사가 열렸다.
LH는 경기도 부천시 부천대장 A-15블록 1만6521㎡ 규모 사업지에 전용면적 59㎡ 공동주택 360가구를 계획했다. 용적률 185%와 건물 높이 57.86㎡ 미만을 적용한다. 부가가치세를 포함한 예정 공사비는 약 1083억원이고 설계비는 약 19억원이다.
LH는 지구단위계획을 고려해 △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인프라 구축 △2030 국토교통 탄소중립 로드맵 실현을 위한 제로에너지 상향 적용을 특화 제안으로 요구했다. 또 소음을 고려한 단지 배치와 측벽 디자인 특화 계획을 착안 사항으로 제시했다.
이번 공모에선 피에이씨건축사사무소와 강남종합건축사사무소가 최종 경쟁했다. 피에이씨건축은 '도시, 교육, 그리고 자연이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TRI-PLATFORM(3-플랫폼)'을 콘셉트로 설계했다. 초등학교와 이웃 단지, 수변공원을 연계해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단지 인프라를 계획했다.
강남종합건축은 '공공의 성장마당 네스트 그라운드(Nest Ground)'를 주제로 지역 주민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열린 공간을 설계했다. 주민과 지역 사회가 함께 성장하고 지속 가능한 공동체를 형성하는 데 기여하는 단지를 제안했다.
건축계획 전문 심사위원 11명이 심사한 결과 피에이씨건축이 100점 만점에 97.6점으로 당선됐다. 강남종합건축은 93점을 받았다.
25일 조달청에 따르면 지난 23일 대전시 서구 정부대전청사 공공주택 심사마당에서 한국토지주택공사(LH) 수요 '부천대장 A-15블록 공동주택 설계용역' 공모 당선작 선정을 위한 심사가 열렸다.
LH는 경기도 부천시 부천대장 A-15블록 1만6521㎡ 규모 사업지에 전용면적 59㎡ 공동주택 360가구를 계획했다. 용적률 185%와 건물 높이 57.86㎡ 미만을 적용한다. 부가가치세를 포함한 예정 공사비는 약 1083억원이고 설계비는 약 19억원이다.
LH는 지구단위계획을 고려해 △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인프라 구축 △2030 국토교통 탄소중립 로드맵 실현을 위한 제로에너지 상향 적용을 특화 제안으로 요구했다. 또 소음을 고려한 단지 배치와 측벽 디자인 특화 계획을 착안 사항으로 제시했다.
이번 공모에선 피에이씨건축사사무소와 강남종합건축사사무소가 최종 경쟁했다. 피에이씨건축은 '도시, 교육, 그리고 자연이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TRI-PLATFORM(3-플랫폼)'을 콘셉트로 설계했다. 초등학교와 이웃 단지, 수변공원을 연계해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단지 인프라를 계획했다.
강남종합건축은 '공공의 성장마당 네스트 그라운드(Nest Ground)'를 주제로 지역 주민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열린 공간을 설계했다. 주민과 지역 사회가 함께 성장하고 지속 가능한 공동체를 형성하는 데 기여하는 단지를 제안했다.
건축계획 전문 심사위원 11명이 심사한 결과 피에이씨건축이 100점 만점에 97.6점으로 당선됐다. 강남종합건축은 93점을 받았다.
출처 : 신아일보(http://www.shinailbo.co.kr)